사회가 무섭다

[1] 익명의토커(id:pj9jvpf) 2017-07-24

사회는 너무 냉혹하고 무자비한것같아

나같은 인간은 도퇴될게 분명해

두렵다 두려워

난 왜이리 약하게 태어났을까???

[2] 익명의토커(id:m6sc8el) 2017-07-24

>>1


도퇴다 아니라 도태다

사회가 무섭다고 징징되지 말고 공부해라

[3] 익명의토커(id:wd3ewqz) 2017-07-24

사회가 불공평하고 냉혹하지

그렇다고 피하기만 한다고 해결이 되나

이사람이

[4] 익명의토커(id:pj9jvpf) 2017-07-24

위에 두넘

노력을 해도 안되는게 있다고

난 정신병도 있고 신체적으로도 힘든사랑야

함부로 말하지마

[5] 익명의토커(id:3o2c85t) 2017-07-24

>>4

어떤상황인지는 잘모르겠으나

조금 더 힘내라

[6] 익명의토커(id:pj9jvpf) 2017-07-24

>>5

아버지에게 물려 받은 정신병이다

아버지는 알콜중독자로 술로인해 뇌가 다 망가져 집에서만 폭언폭력를 휘둘렀으며
어머니는 아버지의 학대에 의한 화병을
얻어 심장치료 중이다

나는 물론 아버지의 정신병을 유전받았으며
어머니의 나약한 신체도 물려받은
도태할 인간이다

[7] 익명의토커(id:c4eqiaz) 2017-07-25

>>6

술은 적당히들 처먹어야한다

[8] 익명의토커(id:4ayykpy) 2017-07-26

>>6
뭔 소리지

일단 너가 힘들다는 건 알겠는데

아버지로부터 정신병이 "유전"되어왔단 헛소리는 하지 마라

정신병이나 사상등이 옮은 거다

너가 어쩔 수 없이 옮았지만 도피처를 그런 식으로 만들지 마라

늪에 더 빠질 뿐이다.

힘내라 난 객관적으로 봐준거다

혹시 내말에 상처 받음 미안하고;

[9] 익명의토커(id:viwasq3) 2017-07-26

자신감이 약인듯 나도 그러는데..

[10] 익명의토커(id:ywsfuew) 2017-07-26

인격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

부모의 역할이 크다

대체적으로 부모가 문제 있으면 자식들도

문제가 있는경우가 많지

[11] 익명의토커(id:5s8jhig) 2017-07-26

막상 나와보면 별거아냐

[12] 익명의토커(id:q5b0oup) 2017-07-26

나도 무섭고 위축된다

몇가지 사업실패를 하니

자신감 바닥에 세상만사 귀찮기만해

참 살기 팍팍한 세상이다

[13] 익명의토커(id:j6bgadf) 2017-07-26

>>12

용기를 가지라는 말밖에

[14] 익명의토커(id:lo7zetw) 2017-07-28

집구석에서 애비가 막장이면


골치아픔

[15] 익명의토커(id:evz8unr) 2017-07-29

넌 넌 준비된 노숙자다

[16] 익명의토커(id:w6beifc) 2017-07-29

누구나 그렇지....

극복할려는 의지 차이지

[17] 익명의토커(id:jcc8plg) 2017-08-05

난 사람들이 무서움

요즘 더워서인지 사람들 모두 폭발직전같아

[18] 익명의토커(id:zcichxn) 2017-08-06

>>17

새벽에 신림사거리 가보면 여기저기서 싸우는 인간들 많이 보

[19] 익명의토커(id:helaqcs)

삭제되었습니다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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